우정사업본부가 오는 29일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'재생지 예술전시회'를 개최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행사에는 우체국공익재단에서 실시한 재생용지 활용 예술작품 공모에서 선정된 9개 팀과 초대작가 3개 팀의 작품들이 전시됩니다. <br /> <br />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환경을 주제로 한 공익사업을 추가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환경문제 해결에 우체국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18112716353756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